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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2-09-27 14:30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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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뉴스부산=2022 인텔 인공지능 대회(Intel AI Global Impact Festival 2022)의 ‘AI Impact Creators 13-18 years’부문에서 부산기계공고 AI Safety Bus 팀(3학년 한성식, 1학년 김민형, 노원남)이 2위(Country Winners)를 차지했다. 사진:부산교육청


뉴스부산=부산 해운대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(교장 양병춘)는 인텔이 개최한 2022 인텔 인공지능 대회(Intel AI Global Impact Festival 2022)의 ‘AI Impact Creators 13-18 years’부문에서 부산기계공고 AI Safety Bus 팀(3학년 한성식, 1학년 김민형, 노원남)이 2위(Country Winners)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. 수상팀은 YOLOv5 등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, 어린아이가 버스에 혼자 남겨지면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출품하여 2위를 차지했고 상금 3,000달러를 받았다. 부산기계공고는 지난해 같은 대회 ‘AI Enthusiasts’ 부문 1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.


▲ 부산고등학교 야구부가 지난 13일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강릉고를 1대 0으로 꺾고 29년 만에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. 사진:부산교육청


부산고등학교(교장 김성은) 야구부가 지난 13일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강릉고를 1대 0으로 꺾고 29년 만에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.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청룡기·황금사자기·대통령배와 더불어 4대 고교야구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. 부산고의 전국대회 우승은 지난 2010년 화랑대기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. 부산광역시교육감은 21일 오전, 부산고등학교를 방문해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야구부를 격려했다. 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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